남해멸치 오일장
봄멸치, 그 자체가 주는 선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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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2025.12.15 15:02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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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에 잡히는 멸치는 살이 통통하게 오르고 뼈가 연해, 젓갈용으로는 으뜸으로 칩니다. 이 시기의 멸치로 담근 젓갈은 특유의 비린내 없이 달큰하고 진한 감칠맛이 일품입니다. 사진 속에서 튀어 오르는 멸치 하나하나가 곧 우리 식탁의 깊은 풍미가 될 귀한 재료들입니다. 게시글 관련 상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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